목포생활도자박물관, 4월부터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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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생활도자박물관, 4월부터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정소희 기자
  • 승인 2025.03.3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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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운영
목포생활도자박물관, 4월부터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목포생활도자박물관, 4월부터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운영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은 2025년도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10:00~17:00) 운영한다.

도자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자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물레 체험, ▲빚어 만들기, ▲핸드페인팅, ▲시계 만들기, ▲화분 만들기 등 총 5가지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족, 친구, 연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체험료는 8,000원에서 12,00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체험을 통해 제작된 작품은 약 4주간 건조 및 소성 과정을 거쳐 완성되며, 체험자는 직접 방문 수령하거나, 원하는 경우 유료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은 학교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한 단체 체험 프로그램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20명 이상 단체만 신청 가능하며, 참여자들이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생활 도예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목포생활도자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061-270-848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생활도자박물관은 참가자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도자기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교육실 공간 보수 등 시설 개선 작업도 완료했다.

/정소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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