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자 등 취약계층 43세대에 사랑의 김장김치 및 연탄 전달

수급자 등 취약계층 43세대에 사랑의 김장김치 및 연탄 전달
국립목포해양대학교(총장 한원희)가 지난 24일 목포시 유달동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김치 40포기와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목포해양대학교 교직원들이 손수 담근 김장김치와 연탄을 나눔으로써 훈훈한 연말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원희 총장은 “우리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김치를 담갔다”며, “그분들이 저희가 드린 김치와 연탄으로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민희 유달동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들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교직원들의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해양대학교는 이웃돕기성금 기탁, 연탄 배달 봉사 등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김재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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